인사말
자유롭고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 경 두
- 사이버안보연구소 초대 대표
- 제 46대 국방부 장관
- 제 40대 합동참모의장
- 제 35대 공군참모총장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선제적으로 지키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개인 PC를 활용한 인터넷 운용과 IT 기술 기반의 스마트 기기 보급 및 활용이 세계 최고 수준에 있는 IT 친화적 국가입니다. 특히 인터넷을 활용한 재택 근무와 재택 학습이 보편화 되는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에 따른 사이버 공간에서 정보보호의 불안정성은 'COVID-19 팬데믹' 이후에 '디지털 팬데믹'이 올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가중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 각국은 이미 사이버 공격에 대해 국가적 차원의 총체적 안보전략을 준비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법 규정과 제도의 정비, 사이버 관련 핵심기술 개발, 국제사회와의 협력 체제 구축 등 제반 분야에서 정부차원의 통합적 대응과 사이버 관련 기관들의 협력이 긴요한 시점입니다.
미래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을 보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사이버 안보에 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연구소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진
- 사이버안보연구소 대표
- 2022년 사단법인 설립
사이버안보의 중심은
국민입니다
사이버안보연구소는 2022년 대한민국의 사이버안보 확립의 기치 아래 설립한 민간 연구소입니다. 급속히 발달하고 있는 비대면·첨단 디지털 시대에 사이버안보는 국방, 테러 대응, 치안 유지 등 전부문에서 물리적인 국토 안보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중요 정보와 핵심 기술에 대한 탈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이버공격이 국가 안보는 물론 국익에 심각한 위협으로 대두됨에 따라 사이버안보 및 대응 활동을 위한 관련 법안과 통합적 규범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해당 법안의 입법과정은 물론 실제 적용을 위한 시행령, 시행규칙 제정에 민간부문으로 참여하고 실무 적용을 위한 프로토콜 등의 연구 수행을 하고자 합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사이버안보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사이버안보연구소를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